원장 칼럼
원장이 직접 쓰는 건강 이야기
진료실에서 자주 받는 질문을 원장이 글로 풀어 씁니다. 블로그처럼 쉽게 쓰고 홈페이지에 바로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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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가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초음파·체형분석·혈액검사를 두는 이유
보고·듣고·만져보는 진찰에 객관적인 검사를 더하는 이유.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확인하고, 그 결과를 환자에게 보여 드립니다.
아픈 날을 미리 정할 수는 없으니까요 — 365일 진료의 이유
매일 문을 여는 것이 아니라 여러 의료진이 함께하기 때문에 가능한 진료 시스템. 어느 원장을 만나도 같은 기준으로.
의료진이 젊다는 것이 약점이 아니라 장점이 되는 이유
배우는 것과 변화하는 것에 주저함이 없는 젊음. 모든 진료실에 초음파를 두고 함께 공부하는 이유.
교통사고 뒤 “이제 어디로 가야 하지?”를 혼자 고민하지 않도록
사고 초기 입원부터 X-ray·CT·MRI 연계, 보험 절차 안내까지. 교통사고 환자가 치료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든 시스템.
왜 아파졌는지를 알아야, 어떻게 해야 안 아파질지가 보입니다
어디가 아픈지보다 왜 아파졌는지를 먼저 듣는 이유. 일·자세·운동·수면·스트레스까지 묻는 첫 진료 이야기.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계속 아픕니다”라는 말을 들으면
오래된 통증일수록 한 부위만 보지 않고, 쉽게 단정하지 않고, 환자보다 먼저 포기하지 않습니다. 최씨고집한의원이 만성통증을 대하는 방식.